1. 얼마나 알고 있나요? By 박청직 목사님
06/04/20  

1“얼마나 알고 있나요?”

나는 얼마나 하나님을 깊이 알고 있나요? 하나님을 깊이 알지 못하고 자신의 실상을 보지 못하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안해가 남편을, 남편이 안해를 깊이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지요? 부부관계는 암울하게 될 것입니다. 또 나를 향하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다면, 그 자식은 무관심으로 이어 질 것이고, 무관심은 불효한 자식이 될것 입니다. 불효한 자식은 결국 패륜아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지식이 없다면, 어떻게 되지요? 신앙 생활에 실패한자가 되고말 것입니다. 호세아가 그것을 외치고 있읍니다. 호세아 4:6 에서 무엇이라 외치고 있지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ϴ 을 아는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ϴ 의 율법을 버렸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 버리리라”  Is 백성들이 ϴ 을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망했다고 했읍니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벧전 2:5, 9 절에 무엇이라고 했지요? 우리는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Jx 로 말미암아 ϴ 께 나아가 신령한 제사를 드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했읍니다. 그런데 ϴ 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그것을 박탈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해야 마땅 할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이 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세아 5:6)  그렇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 성부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신가? 나에게 향하신 성자 Jx 는 어떠한 분이신지? 또 나에게 임하시고 행하신 성령님은 어떠한 분이신지? 나에게 찾아 오시고, 행하신 삼위
일체의 하나님 아버지, 그분을 구체적으로 폭넓게 또 깊이있게 아는 일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나는 신앙인 으로서 실패자가 된다는 이 실상을 깊이있게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깊이 알 수가 있을까요?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Holy Scripture, 나의 영혼을 살려내시는 주님의 말씀에 날마다 접근해야 할 것이며, 점진적으로 몰입하는 그 길밖에는 없읍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말씀을 대면 할때마다 성령의 감동이 있게 될 것이며 감동되어진 ϴ 의 말씀들은 나를 새롭게 살려내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나에게 닥아올 것입니다.
왜 주님의 말씀에 그렇게도 가까히 접근해야 될까요? 요한 복음 17:3 절 말씀을 찾아서 자세히 보세요. 무엇이라고 주님이 말씀 하셨나요?
하나님과 주 Jx 를 아는 것이 뭐라고 했나요? yada, 영생은 곧 유일하신 ϴ 과 Jx 를 깊이 아는 것, 경험하는 것이 영생이라고 했읍니다. 어떻게 아는 것인가요? 교리적으로 아는 것, 아닙니다. 지식으로 아는 것도 아닙니다. 얼골과 얼골을 대면 하듯이, 피부와 피부가 서로 접촉이 되듯이, 그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듯, 그 분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고, 그 분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듯이, 경험 하듯이 아는 것입니다.
영생은 곧 yada, 그렇게 피부로, 마음으로 경험하듯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2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분을 그렇게 깊이 경험하듯 아는 것일까요? 내가 아무리 알려고 애를 쓰고, 힘쓴다고 해서 알려 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게 하시는 분은 그분이 알게 하십니다. 나에게 조명, 계시하심이 없이는 그분을 경험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분을 알고자 하는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깊이있게 보아야 합니다. 나는 어떤 존재 인가? 나는 왜 이땅에 태어 난 것인가? 내가 태어 나고 싶어서 태어 난것도 아니요, 나의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를 태어 나도록 하고 싶어서 태어 난 것도 아닙니다. 자기들이 하고 싶은 본능적인 관계를 통해서 내가 나온 것이지 부모가 나를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것은 전연 아닙니다.
수십만개의 남자의 정자와 수십만개 여성의 난자 중 하나가 그렇게 연합이 되어서 이땅에 태어 난것이 나의 실체 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가요? 인간의 힘으로 능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ϴ 이 그렇게 창조 해서 나를 이땅에 태어 나도록 역사 하신것 입니다.
그런데 태어 나고 보니 나는 어떤 존재, 어떤 모습의 인간가요? 이날 이때까지 살아온 자신의 실상이 면밀하게 보여 지는가요? 그 실상이 보여 지지 않는다면, 가슴을 치는 회개는 없읍니다. 회개가 없이는 주님을 믿는 참 믿음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것 없이 ϴ 을 믿는다면 그것은 종교인 것 입니다.
그런고로, 나는 모태 신앙인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나는 어려서 부터 교회에 나가서 주님 믿고 구원 받았다고 말하지 마세요. 믿음에는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냥 믿어서, 무조건 믿어서 구원 받는 문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모든 내용들이 어떻게 경험하게 되는 것인가요? 말씀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영감으로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서, 전도를 통해서, 기록되어진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조명이 되고 계시가 되어 질때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 축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는 자라면 좀더 깊이 좀더 폭넓게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모함이 불일듯이 일어나게 될 것이 아니겠어요?
이러한 사모함이 있는가요? 젊은 남녀가 가슴 설래이는 마음을 안고 웃음을 먹음고 상대방의 얼골을 대면 하듯이 그렇게 주님에게 적극적으로 닦아가지 않는가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주님을 어디에서 찾고 만나게 되는가요? 살려내시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러한 만남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깊이있게 말씀을 보세요. 살리는 것은 영이라고 했읍니다. 누가 살리시는가요? 또 주님이 하시는 말씀 은무엇이라고 했나요? 영이라 했고 생명이라고 했읍니다. 영이 생명인데 생명은 누구를 말하는 것인
가요? 주 예수님을 말씀 하시는 것 입니다.  다음 말씀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십시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 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도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분이 누구라 했나요? 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까?” (요 6:68)
영생의 말씀이 어디에 있다고 했읍니까? 주님께 있다고 했읍니다. 그 말씀은 곧 살려내시는 생명의 말씀 그자체가 주 Jx 라는 것 아니겠어요? 또,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주님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읍니다. 그렇다면, [영 = 생명 = 말씀 = 진리 = 영생 = 주 Jx] 이 관계가 보여 지는가요? 보여진다면 Holy Scripture 가 나에게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면밀하게 자세히 관찰해 보십시요.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 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요 내피는 참된 음로로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 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 6:51-57)


내용을 다시한번 깊이있게 살펴 보십시요. 그 내용이 무엇인가요? 주님 자신이 살아있는 산 떡이라고 했읍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주님의 살이라고 했읍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아니하면 결국 영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활의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시는 자는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 안에 살아 있다고 했읍니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주님의 말씀이 내 영혼의 양식이듯이 날마다 섭취하지 아니하면, 소망이 없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 말씀을 섭취하는 자가 바로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고 내가 주님안에 거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믿는 다고 하는 나는 어떻게 주님과 밀접하게 밀착된 삶을 살아야 하겠는지 답이 나오지 않나요? 그냥 말로만 믿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나의 양식을 섭취하는 자는 그 말씀이 나의 삶에 실제가 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내 마음에 와 닿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ibc 믿음의 모든 지체들은 성경말씀에 실력이 있는 신앙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 합니다.
신앙생활 3 년, 5 년, 아니 10 년 15 년 그 이상 되었다고 한다면, 성경 말씀 전체 속에서 나에게 계시하고 있는 나에게 향하 신 ϴ 의 의도하신바 섭리와 경륜과 그 목적이 무엇이지 확실하게 알아야 되지않겠어 요? 그것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 무식한자가 되는 것입니다. ϴ 아버지를 아는 것에 무식하 게되면, 불효한자가 되는 것이며 결국은 패륜아, 망하는 자가 되는 것이라고 호세아 선지자가 외치고 있지 않았든가요? 이 외침이 오늘 우리 ibc 를 향한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지기를 바랍니다. 구약 성경 창세기에서 부터 신약 성경 계시록 까지 체계적으로 말씀에 몰입하는 우리 ibc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그리해서 실력이 있고, 영역이 있는 모든 평신도 사역자들이 되여서 새롭게 변화된 ibc 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교회” “ 영혼 사랑하는 교회” “인제를 양성하는 교회”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 이것이 ibc 의 4 대 사명이고, 사역이 아닌가요? 그렇게 하려면,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한가? 깊이있게 생각해 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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